한국회화회→회원 안내

회원 안내

2026년 9월

한국회화회 홈페이지에서 회원이 할 수 있는 일과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궁금한 점은 사무국(contact@kpa1990.kr)으로 알려 주세요.

1. 가입과 로그인

  1. 화면 아래 메뉴(데스크톱은 오른쪽 위 MENU) → 회원가입 신청을 엽니다.
  2. 회원 목록에서 본인 이름을 고르고, 이메일과 비밀번호(8자 이상)를 넣어 신청합니다. 이메일은 로그인 아이디이자 비밀번호를 잊었을 때 안내를 받는 주소입니다.
  3. 사무국이 확인하고 승인하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승인 전에는 "승인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나옵니다.
  4. 로그인 후에는 내 페이지(/my)로 들어갑니다. 로그인 상태는 한 기기에서 90일 동안 유지됩니다.

2. 프로필과 약력

  • 프로필 설정: 공개 회원 페이지에 나오는 영문 이름, 주소(슬러그), 한 줄 소개, 사진, 대표 도판, 작업노트를 고칩니다.
  • 내 약력: 학력·개인전·단체전·수상·소장 등을 연도별 항목으로 관리합니다. 회화지에 실렸던 약력이 미리 채워져 있으니 틀린 곳을 고치고 새 항목을 더하면 됩니다. 공개 페이지의 약력은 이 항목들로 표시됩니다.

3. 메일 (@kpa1990.kr)

회원은 원하면 이름@kpa1990.kr 메일 주소를 하나 가질 수 있습니다. 필요한 회원만 만들면 되고, 만들지 않아도 글·약력·포토박스 등 다른 기능은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전시 안내나 외부 연락에 협회 이름의 주소를 쓰고 싶을 때 만드세요.

주소 만들기 (필요한 경우)

  1. 내 페이지 → 내 정보 관리 → 메일 주소 카드에서 원하는 아이디(영문 소문자·숫자 2~30자)를 정합니다. 예: hong → hong@kpa1990.kr
  2. 한 번 정하면 바꿀 수 없으니 신중히 고릅니다. 만들면 바로 메일 메뉴에서 쓸 수 있고 별도 비밀번호는 없습니다(홈페이지 로그인으로 대신합니다).

읽고 보내기

  • 받은편지함은 열 때마다 새 메일을 확인하고, 앱을 닫아 두어도 도착하면 몇 초 안에 알림이 옵니다.
  • 같은 주제의 답장들은 한 줄로 묶이고 오른쪽에 개수가 표시됩니다. 열면 아래에 그 대화의 다른 메일이 나옵니다.
  • 메일 쓰기 → 받는 사람 칸에 이름이나 주소 일부를 치면 주고받은 주소와 회원 주소가 자동으로 뜹니다. 쉼표로 여러 명을 넣습니다.
  • 쓰다 만 메일은 5초 뒤·30초마다 임시보관함에 자동 저장됩니다. 창을 닫아도 남고, 보내면 사라집니다.
  • 첨부는 모두 합쳐 30MB까지. 받은 메일의 이미지 첨부는 본문 위에 미리보기로 보입니다. 외부 이미지는 안전을 위해 가려져 있고 「이미지 표시」를 누르면 보입니다.
  • 원치 않는 보낸이는 읽기 화면의 차단. 이후 그 주소의 메일은 스팸함으로 바로 가고 알림도 오지 않습니다. 차단 목록에서 풀 수 있습니다.
  • 사무국 대표 주소(예: hello@)의 전달 대상으로 지정된 회원은 메일 쓰기의 「보내는 사람」에서 그 주소를 골라 보낼 수 있습니다.

휴대폰·PC 메일앱에 연결하기

  1. 내 정보 관리 → 메일 카드 → 앱 비밀번호 발급. 이 비밀번호는 한 번만 보이니 바로 메일앱에 넣습니다.
  2. 메일앱에 계정 추가(기타/IMAP): 사용자 이름은 주소 전체, 받는 서버 imap.purelymail.com 포트 993(SSL), 보내는 서버 smtp.purelymail.com 포트 465(SSL).
  3. 홈페이지에서 읽거나 보낸 메일은 메일앱에도 그대로 보이고, 그 반대도 같습니다.

4. 앱으로 설치하기

홈페이지를 앱처럼 홈 화면에 둘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바로 추가합니다.

  • 아이폰·아이패드: Safari로 kpa1990.kr을 연 뒤 공유 버튼(네모에서 화살표가 나가는 모양) → 홈 화면에 추가.
  • 안드로이드: Chrome으로 열면 아래에 "앱 설치" 안내가 뜹니다. 안 뜨면 오른쪽 위 ⋮ →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
  • PC: Chrome·Edge 주소창 오른쪽의 설치 아이콘을 누릅니다.

아이폰은 홈 화면 앱과 Safari가 로그인 상태를 따로 갖습니다. 설치한 앱 안에서 한 번 더 로그인해 두세요. 알림도 앱 안에서 켜야 합니다.

5. 알림 받기

새 글이 올라오거나 내 @kpa1990.kr 주소로 메일이 오면 기기로 알림이 옵니다.

  1. 화면 위 종 모양 버튼 → 새 글 알림 받기. 브라우저가 권한을 물으면 허용합니다.
  2. 로그인한 상태에서 켜면 계정에 연결되어 새 메일 알림도 함께 옵니다. 로그인 없이 켜면 새 글 알림만 옵니다.
  3. 기기마다 따로 켭니다(휴대폰, PC 각각). 끄려면 같은 자리에서 알림 끄기. 테스트를 누르면 바로 시험 알림이 옵니다.
  4. 내 페이지 → 내 정보 관리 → 알림 카드에서도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iOS 16.4 이상에서, 홈 화면에 추가한 앱 안에서만 알림을 켤 수 있습니다. Safari에서는 버튼이 비활성으로 보입니다.

6. 내 글

  • 내 글에는 회화지에 실린 본인 글과 직접 쓴 단독 글이 모입니다. 회화지 글은 제목·본문·태그·공개 여부만 고칠 수 있고 호·쪽 같은 지면 정보는 사무국이 관리합니다.
  • 새 글 쓰기로 공지·소식·기고·전시 글을 올립니다. 편집기 위 도구로 제목·목록·인용·굵게·링크·이미지를 넣습니다. 이미지는 올리기 전에 자르기·회전 창이 뜨며, 그대로 올려도 됩니다.
  • 「공개」로 저장하면 공개 사이트 소식란에 바로 나오고, 알림을 켠 회원들에게 새 글 알림이 갑니다. 「감춤」으로 두면 나만 봅니다.
  • 쓰던 글은 저장 전에는 남지 않으니 긴 글은 중간중간 저장하세요(Ctrl/⌘+S).

7. 전시·행사 일정

  • 일정 메뉴에서 회원 전시와 협회 행사를 달력으로 봅니다. 날짜를 누르면 상세로 갑니다.
  • 개인전·단체전이 잡히면 내 전시·행사에서 직접 올리세요. 제목·기간·장소만 넣어도 됩니다. 공개로 저장하면 달력과 홈의 「다가오는 일정」에 바로 나오고, 알림을 켠 회원들에게 알림이 갑니다.
  • 달력 오른쪽 위 캘린더 앱에 추가를 누르면 아이폰·구글 캘린더에 구독할 수 있습니다. 일정이 바뀌면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 포토박스에 기록된 지난 행사도 달력에 옅은 색으로 함께 표시됩니다.

8. 포토박스

  • 전시·답사·세미나 사진과 영상을 활동 › 행사별로 모아 두는 곳입니다. 회원 모두 올리고 볼 수 있습니다.
  • 업로드에서 행사를 고르고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촬영일과 위치는 사진 정보에서 자동으로 읽습니다. 같은 사진은 두 번 올라가지 않습니다.
  • 정리할 곳을 모르겠으면 내 임시 앨범에 먼저 두세요. 나와 사무국만 보이고, 나중에 행사로 옮길 수 있습니다.
  • 본인이 올린 사진은 24시간 안에만 직접 지울 수 있습니다. 그 뒤에는 사무국에 요청하세요. 공유 링크는 기본 7일 동안 열립니다.

9. 스크랩

  • 기사나 소식 페이지 오른쪽의 스크랩 버튼으로 모아 두고, 위쪽 책갈피 아이콘이나 메뉴의 스크랩에서 다시 봅니다.
  • 로그인하지 않아도 되며 그때는 그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계정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목록이 보입니다.

10. 비밀번호와 계정

  • 비밀번호를 잊었으면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 재설정에서 가입 이메일을 넣습니다. 1시간 동안 유효한 링크가 메일로 갑니다. 스팸함도 확인하세요.
  • 비밀번호 변경은 내 정보 관리에서. 로그인을 10분 안에 5번 틀리면 10분 동안 잠깁니다.
  • 로그인 이메일을 바꾸거나 계정을 정리하려면 사무국에 요청하세요.

11. 기사 관리 (사무국)

사무국 계정으로 로그인했을 때만 보이는 화면입니다. 회화지에 실린 기사를 홈페이지로 옮기고 다듬는 일을 여기서 합니다. 일반 회원은 6. 내 글만 보시면 됩니다.

어디에서 하나

  • 관리 → 콘텐츠로 들어가면 회화지 기사와 단독 글이 나뉘어 있습니다. 회화지 기사는 지면에서 옮겨온 글, 단독 글은 홈페이지에만 올리는 공지·소식입니다.
  • 화면은 왼쪽 목록과 오른쪽 편집기로 나뉩니다. 목록에서 기사를 고르면 오른쪽에서 바로 고칠 수 있고, 목록은 그대로 있어 다음 기사로 이어서 넘어갑니다.
  • 목록 위 단추로 전체·공개·비공개·편집됨을 걸러 봅니다. 「편집됨」은 한 번이라도 손댄 기사만 모아 보여 주므로, 아직 손대지 않은 기사를 찾을 때 편합니다. 옆의 호 선택과 검색창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회화지 기사 고치기

  • 호 · 쪽: 몇 호 몇 쪽에 실렸는지 넣습니다. 인쇄 쪽과 PDF 쪽을 따로 적는 것은 표지·광고 때문에 둘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필자: 지면에 인쇄된 그대로 적습니다. 띄어쓰기나 옛 이름이 섞여 있어도 그대로 두세요. 옆에 정규화된 이름이 같이 보이고, 틀렸으면 통합을 눌러 바로잡습니다. 이 연결이 회원 페이지의 「이 회원의 글」에 쓰입니다.
  • 코너 · 메뉴 · 등급: 코너는 지면의 꼭지 이름, 메뉴는 홈페이지에서 묶일 자리입니다. 등급은 1이 게재, 2가 편집 후 게재, 3이 색인만, 4가 비노출입니다.
  • 태그 · 관련 회원: 관련 회원에 이름을 넣으면 그 회원 페이지에도 이 기사가 함께 나옵니다. 제목에 이름이 있으면 자동으로 잡히니 빠진 사람만 더하면 됩니다.
  • 원본 지면 대조: PDF 쪽을 넣고 저장하면 편집기 아래에 실제 지면 이미지가 뜹니다. 눌러서 크게 보며 오타나 빠진 문단을 맞춰 보세요.
  • 이전 판: 저장할 때마다 직전 내용이 쌓입니다. 잘못 고쳤으면 목록에서 복원을 누르면 되돌아가고, 지금 상태도 이전 판으로 남으니 안심하고 되돌려도 됩니다.

단독 글 올리기

  • 분류와 게시 일시를 정하고, 주소(슬러그)는 영문으로 넣으면 보기 좋은 주소가 됩니다. 비워 두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공개」로 저장하는 순간 공개 사이트에 나오고, 알림을 켠 회원들에게 새 글 알림이 한 번 나갑니다. 다듬는 중이라면 「비공개」로 두었다가 마무리한 뒤 공개로 바꾸세요.

함께 쓰는 화면

  • 회화지 호: 호수와 발행 연도, PDF를 등록합니다. 기사에서 호를 고르려면 먼저 여기에 호가 있어야 합니다.
  • 필자명 통합: 같은 사람이 여러 표기로 적힌 것을 하나로 묶습니다. 개명한 회원도 옛 이름을 여기에 연결해 두면 옛 기사까지 함께 찾아집니다.

기사를 지우면 사무국이 되살릴 수 있는 사본이 남습니다. 그래도 지우기보다 비공개로 내려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나중에 지면을 다시 확인할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12. 자주 묻는 질문

알림을 켰는데 새 메일 알림이 안 와요.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켠 경우입니다. 로그인한 뒤 아무 페이지나 한 번 열면 자동으로 계정에 연결됩니다. 아이폰은 홈 화면 앱 안에서 로그인해야 합니다.
메일 아이디를 바꾸고 싶어요.
한 번 만든 주소는 바꿀 수 없습니다. 꼭 필요하면 사무국이 새 주소를 만들고 이전 주소를 정리합니다.
글을 올렸는데 공개 사이트에 안 보여요.
저장할 때 「공개」인지 확인하세요. 「감춤」이면 내 글에만 보입니다.
사진이 옆으로 누워서 올라가요.
올리기 전 편집 창에서 회전 버튼으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되는데 휴대폰에서 로그인이 풀려요.
브라우저와 홈 화면 앱은 각각 로그인합니다. 각 90일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