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화회→회원→김지연
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김지연

〈Passover〉 117x90cm · 캔버스에 칠, 차량용 스프레이 도료, 2023 · 회화지 31호(2024)

김지연(Kim Ji-yeon)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27호(2020) – 31호(2024)에 작품 도판 4점과 관련 기사 4건이 실려 있다.

약력

Kim Ji-yeon

학력 3

  • 2020University of Brighton, Fine Art MABrighton, United Kingdom
  • 2016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중퇴서울
  • 2013경희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과 졸업서울

최근 개인전 6

  • 2022삶의 파장쿠마, 서울
  • 2020메마른 영혼과 피폐한 마음에 다시 사랑이 시작되기를갤러리 아마디, 서울
  • 2018삶의 파도공간 일리, 서울
  • 2018온라인 개인전 - 가득 김지연전아트허브 갤러리
  • 2016삶의 파장커피식탁, 서울
  • 2015가득샐모네치킨, 서울

최근 단체전 12

  • 2023마주함에 대하여카페꼼마 X 갤러리아미디 (여의도), 서울
  • 2023에레츠갤러리아미디 (한남), 서울
  • 2023원시인접착제스페이스카다로그, 서울
  • 2023지금의 뿌리일백헌갤러리, 서울
  • 2022사이세상아트비트 갤러리, 서울
  • 2022A&E카페꼼마 X 갤러리아미디 (신사), 서울
  • 2022담양아트위크담주 다미담예술구, 담양
  • 2021다시걷는다혜화아트센터, 서울

경력 1

  • 2019커미션 작업 - 매거진 럭셔리 2019년 6월호 Cosmetic + Art (NARS 협찬)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

인류의 의해서 시각적, 기능적 변이를 가진 자연이 과연 숭고함을 가질 수 있을까.

'자연이 품어온 시간을 바라보며 나의 시간을 그 위에 더하는 일'을 통해

'변이 된 자연의 숭고미' 를 찾으려 한다. 나는 지각할 수 없지만 인지할 수 있는 불변적 존재를 절대적인 시간 안에서 가공되는 지각의 현상으로 보고 인식해 갈 수 있다는 믿음 안에서 연구를 시작한다.

작업은 천연도료인 옻칠을 캔버스 위에 사용하였다.

옻칠의 전통적인 사용기법에서 탈피하여 공예적 소재를 지극히 개인적인 회화적 소재로 사용하였다. 평면 캔버스 위에 보이는 붓의 힘과 표면의 갈라짐을 통해 시간의 힘을 가진 대지의 모습을 시각화 하였다.

작품

4점 · 최신순
김지연 〈Passover〉 117x90cm · 캔버스에 칠, 차량용 스프레이 도료, 2023 Passover 117x90cm · 캔버스에 칠, 차량용 스프레이 도료, 2023
회화지 31호(2024) 6쪽 · PDF
김지연 〈Exodus〉 117x90cm · 캔버스에 생칠, 포스카, 아크릴, 2023 Exodus 117x90cm · 캔버스에 생칠, 포스카, 아크릴, 2023
회화지 30호(2023) 6쪽 · PDF
김지연 〈Day5〉 60×60cm ·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1 Day5 60×60cm ·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1
회화지 29호(2022) 6쪽 · PDF
김지연 〈Paul, John, Chihyeong〉 Paul, John, Chihyeong 회화지 27호(2020) 5쪽 · PDF

작업노트

4건 · 회원작품 지면

언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