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손종민
〈自畫像-Selfportrait〉 65x53cm · Oil on canvas 2025 · 회화지 32호(2025)손종민(Son Jong-min)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29호(2022) – 32호(2025)에 작품 도판 9점과 관련 기사 6건이 실려 있다.
약력Son Jong-min
그룹전 80회
학력 1
- 동의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
최근 개인전 10
- 2025손종민 自畫像 - selfportrait 展궁감화랑, 부산
- 2023손종민 "독백" 展미광화랑
- 2021손종민 "portraits" 展화인 갤러리, 부산
- 2019손종민 "사람 (people)" 먹그림展화인 갤러리, 부산
- 2019손종민 "사람" 먹그림展인사아트센터, 서울
- 2017손종민 "사람" 먹그림展화인갤러리, 부산
- 2017손종민 개인展남해 바람흔적 미술관
- 2016손종민 먹그림 展배문아트 갤러리, 부산
- 2000도시 그리고 선 展절강 작업실, 부산
- 1999자연을 말하다 展울산역(구
최근 단체전 2
- 2024한국회화展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완주
- 2022COVID-19 치유를 위한 부산현대작가협회 국제교류전 등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삶의 여정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진다. 예술가의 정체성은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직업과 예술 창작은 반드시 분리되어야 하는가? 작업은 예술이 삶의 가장 현실적인 부문에서도 의미있는 모습으로 보여주며, 예술에 대한 관념의 지평을 넓혀준다. 또한 그림 속에서 우리는 극한 직업을 가진 한 인간의 진정한 내면을 마주하게 되며, 이는 단순한 미적 쾌락을 넘어 깊은 공감과 위로로 다가온다.
창작은 직업과 예술이라는 이색적인 틀을 넘어, 자신의 삶 전체를 예술의 원천으로 삼아 진정성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과정인 것이며 삶의 무게와 아름다움을 동시며 전하는 진지한 메시지이다.
작품
9점 · 최신순쓴 글
1건작업노트
4건 · 회원작품 지면언론 보도
17건 전체 →jjn.co.kr2025-11-23
jeollailbo.com2025-11-23
domin.co.kr2024-11-29
jeollailbo.com2024-05-29
전북도민일보2024-05-28
jjan.kr2024-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