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흘러간다. 나의 마음도 흘러간다. 나의 삶도 흐르는 물과 같이 흘러간다. 하루하루를 뒤 돌아보며 나의 삶을 표현하는 오늘, 나는 순리에 맞게 살고 있는지 상념에 잠겨본다. 자연스러운 물과 같이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꿈꾸지만 이것이 쉽지 않음을 느끼며 소박한 오늘을, 그리고 소박한 내일을 꿈꾼다.
약력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공모전 및 단체전 70여회 출품, 아트페어 2회, 현재 전주솔내고등학교 교사, 전북회화회, 전북판화가협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