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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오늘의 작가

오송규 Oh Song-Gyu

작품

수묵감성-밤하늘을 날다 Ⅱ / 72 ×140cm / 화선지에 수묵, 2020
수묵감성-밤하늘을 날다 Ⅱ / 72 ×140cm / 화선지에 수묵, 2020

작업노트

수묵작업을 해오면서 수묵의 본연의 먹색을 찾고 발현하기 위해 애써왔다. 먹이 가지는 유연한 색감이 좋아서다. 물과 먹이 만들어내는 우연의 조화는 항상 나를 매료시킨다. 작업을 하면서 느끼는 먹색의 유동적인 색감을 잡기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순간순간 변하는 먹색의 변화를 잡기위해 끊임없이 작업을 해온 것 같다. 어제의 삶과 오늘의 삶이 다르듯이 어제의 먹색과 오늘의 먹색은 다르다 항상 다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수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약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9회, 단체전 2019 북경비엔날레, 2019 전남국제수묵화 비엔날레(목포문화예술회관), 2018뭄바이 비엔날레(뭄바이/인도), 챈나이 챔버 비엔날레(챈나이/인도) 한국화-옛 뜰에 서다(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010 부산국제아트페어(부산문화회관), 수묵에 길을 묻다(한국소리문화의 전당) 현재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교수,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충북미술협회 자문위원, 한국기초조형학회 이사, 동서미술문화학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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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2020 오늘의 작가 / 회화지 27호(2020) 14쪽 · 원본 PDF 14쪽 ↗

이 지면의 도판

수묵감성-밤하늘을 날다 Ⅱ / 72 ×140cm / 화선지에 수묵, 2020오송규수묵감성-밤하늘을 날다 Ⅱ / 72 ×140cm / 화선지에 수묵,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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