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오송규
〈소요2024-5〉 84x126cm · 화선지에 수묵, 2024 · 회화지 31호(2024)오송규(Oh Song-gyu)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26호(2019) – 32호(2025)에 작품 도판 11점과 관련 기사 8건이 실려 있다.
약력Oh Song-gyu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교수, 한국기초조형학회 이사, 동서미술문화학회 부회장한국미술협회, 청주미술협회 회원개인전 32회
학력 2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최근 단체전 12
- 2022제27회 베세토미술제 베이징 전시북경민족문화궁, 중국
- 2019평창비엔날레
- 2019전남국제수묵화 비엔날레목포문화예술회관
- 2019북경비엔날레
- 2018뭄바이 비엔날레뭄바이, 인도
- 2018첸나이 뭄바 비엔날레첸나이, 인도
- 2018한국화 - 옛 뜰에 서다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 2018챈나이 챔버 비엔날레챈나이/인도
- 2010부산국제아트페어부산문화회관
- 수묵에 길을 묻다한국소리문화의 전당
- 청주미술협회 회원전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 청주
- 동서미술문화학회 회원전 - 이미지의 경계, 시대와 일상전한벽원미술관, 서울
경력 1
-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충북미술협회 자문위원 (전)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수묵을 통한 흑백의 단순한 색채대비는 고요한 자연의 풍경을 담고 있으며 어둠 속의 평원과 숲의 실루엣 그리고 구불구불한 흰길이 이어져 있다. 이길은 내 삶의 길이자 살아온 길 앞으로 살아야 할 길을 상징한다.
하늘 전체는 중담묵의 세밀한 점과 질감으로 가득 차 있는데 이것은 밤하늘의 별빛을 연상시키며 우주적인 공간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중심 위쪽에는 푸른 지구의 모습을 배치하여 자연과 우주 인간 존재의 관계를 암시하는 상징적 구도를 만들고 있으며 화면에 나타난 소요하는 하얀 새 한 마리는 내 삶의 자유의지를 상징한다.
나는 이러한 수묵의 형상을 통하여 몽환적이며 동양적 환상을 꿈꾼다.
작품
11점 · 최신순작업노트
7건 · 회원작품 지면언론 보도
26건 전체 →dynews.co.kr2026-06-18
sctoday.co.kr2026-04-09
jjn.co.kr2025-11-23
jeollailbo.com2025-11-23
dynews.co.kr2025-07-01
joongangenews.com2025-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