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오늘의 작가

바람결에chap3 / 40x113cm / 장지에수묵채색콜라주, 2020
이지희 Lee Ji-Hee
작품

작업노트
기억은 과거의 이미지들이 현재와 비슷한 장면들에서 연출되어지거나 혹은 반대의 상황에 놓여질때 순간의 지각활동에 의해서 일어난다.
현재의 나의 환경과 모습이 과거의 어떠한 체험으로부터 비슷한 공간이나 향, 혹은 사물등이 화면의 구상을 창작한다.
비슷한 상황의 모습들은 꼭 어떠한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작가의 다양한 기억들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 표현하며 지극히 개인적일 수 있으나 누구나 기억이란 경험을 떠올리는 공간을 재현하게 한다.
약력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 박사과정,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화 석사 , 북경중앙미술대학 중국화 학사 개인전 2019 <煥希:환희> 개인전 (갤러리도스, 서울), 2018 <All the flowing things> 초대개인전 (예이원갤러리, 서울), 2017 <긴 여름> solo exhibition (갤러리너트, 서울) 2016 녹파:綠波 - solo exhibition (KUMA, 서울), 2014 <harmony> 1st solo exhibition (갤러리우림, 서울) 그 외 60여회 단체전 참여 레지던시 완주문화재단 완주한달살기 레지던시 참여작가 작품소장 인천미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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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게재: 2020 오늘의 작가 / 회화지 27호(2020) 18쪽 · 원본 PDF 1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