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오늘의 작가

나무야 나무야
이진숙 Lee Jin-Suk
작품

작업노트
나무처럼 욕심 없이 살고자 하나 그것은 한갓 꿈일 뿐…. 헛된 욕심으로 몸은 점점 쇠약해지고, 그런 자신을 용납할 수 없는 나, 그리고 나날들…. 언제나 내려놓고 빈 마음으로 살아가게 될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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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게재: 2020 오늘의 작가 / 회화지 27호(2020) 19쪽 · 원본 PDF 1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