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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오늘의 작가

이철량 Lee Cheol-Ryang

작품

Another nature-city2014 / 116.8x91cm / MUK on canvas, 2020
Another nature-city2014 / 116.8x91cm / MUK on canvas, 2020

작업노트

또 다른 자연 - 도시

세상은 작은 원소들의 집합체이다. 이 작은 원소들은 더 이상 나뉘어 질 수 없는 최소의 물질이며 또한 어떤 생명체이기도 하다. 이 집합체는 우리가 지각할 수 있는 실질적 존재이면서도 또한 존재하지 않는 생명체이다. 인간도 그 범주에 있으며 이 집합체 속의 일부이다. 이를 나는 도시라 부른다. 그리고 이들 작은 원소들은 그래서 감각되어 질 수 없는 먹빛으로 존재한다.

약력

B.A Collage of Fine Art. Hongik University, M.A Graduate School of Hongik University, ONORARY PROFESSOR on JEONBUK University 한국화100년 특별전(울산문화예술회관. 2020), 수묵정신 (전북도립미술관 2019), 국제수묵비엔날레(목포문화예술회관 2018) 아트리에 스토리전(한가람미술관2017), 80년대 한국미술(전북도립미술관2015), HERE NAW(포항시립미술관 2015), 한국화의 재발견(성남아트센타 2011), 한국화 1953-2007년(서울시립미술관 2007), 드로잉-새로운 지평(덕수궁미술관 2003), 한국화 100년전(호암겔러리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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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2020 오늘의 작가 / 회화지 27호(2020) 20쪽 · 원본 PDF 20쪽 ↗

이 지면의 도판

Another nature-city2014 / 116.8x91cm / MUK on canvas, 2020이철량Another nature-city2014 / 116.8x91cm / MUK on canva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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