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그래서 있다고 할 수 없고 없다고 할 수 없는 매매한 시간의 경계에서 오히려 상생의 기운을 찾는다. 먹빛은 이 순간을 가리킨다.
약력
B.A College of Fine Art, Hongik University, M.A Graduate School of Hongik University, ONORARY PROFESSOR on JEONBUK University 한국화100년 특별전(울산문화예술회관 2020), 수묵정신 (전북도립미술관 2019), 국제수묵비엔날레(목포문화예술회관 2018) 아트리에 스토리전(한가람미술전2017), 80년대 한국미술(전북도립미술관2015), HERE NAW(포항시립미술관 2015), 한국화의 재발견(성남아트센타 2011), 한국화 1953-2007년(서울시립미술관 2007), 드로잉-새로운 지평(덕수궁미술관 2003), 한국화 100년전(호암겔러리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