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梅花香滿村〉은 매화향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은 吉祥의 그림이며, 코로나 팬데믹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분들을 위한 작가의 마음이다. 추위를 이겨내고 봄소식을 알리는 매화는 경이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약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同대학원 석사, 박사 졸업, 개인전: 한국, 중국, 캐나다등 국내외에서 개인전28회, 단체전: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목포예술문화회관),한국근현대산수화전(전북도립미술관,전주),현대한국화'포지션전'(강릉시립미술관,강릉),1980년대와한국미술전(전북도립미술관,전주), 안견회화정신전(세종문화회관,서울), 11인평론가가추천하는<오늘의 진경전>(겸제정선기념관,서울)등250여회,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작가상(유나이티드문화재단), 前) 홍익대,단국대,덕성여대,동덕여대,성신여대,원광대,공주대출강, 경희대학교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