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는 신라시대 산을 일컫는 옛 우리말입니다. 아트리움 모리는 흔들림 없이 우직한 산처럼 여린 작가와 맑고 투명한 유리같은 작품들을 듬직하게 품어주는 공간이길 희망합니다. 또한 실력 있고 개성 넘치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을 세상에 소개하는 영감의 샘이길 자처합니다. 자연과 인간이 빚어낸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아트리움 모리의 품 안에서 느긋한 여유와 사색, 잊고 지낸 감수성과 찰나의 영감을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Artrium MORI 야경 외관Artrium MORI 로고체험 공간에서 벽면 작업을 하는 관람객Artrium MORI 전시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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