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임희성
〈위로의 풍경-Forest1〉 · 회화지 30호(2023)임희성(Yim Hee-seong)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26호(2019) – 32호(2025)에 작품 도판 12점과 관련 기사 9건이 실려 있다.
약력Yim Hee-seong
개인소장 50여점
학력 2
- 2012중앙대학교 대학원 한국화학과 졸업
- 2006중앙대학교 한국화학과 졸업
최근 개인전 10
- 2024Landscape Of Life교동미술관, 전주
- 2023Landscape Of Life두베카페 갤러리, 완주
- 2022Chance Landscape인영 갤러리, 서울
- 2019이 작가를 주목하라교동미술관
- 2018Family Landscape갤러리 임, 서울
- 2014Playing with Landscape아트스페이스 후
- 2013Transformed The Landscape Ⅱ스페이스이노, 서울
- 2011Transformed The Landscape인사아트센터
- 2010꺾여진 산수샘터 갤러리, 서울
- 2009Back to the Present관훈 갤러리
수상 4
- 2020청년작가 전시 지원금 선정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 2019이 작가를 주목하라 작가선정교동미술관
- 2018신진작가 전시지원금 선정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 2012가송예술상동화약품
작품소장 5
- 전북도립미술관
- 교동미술관
- 반도상사(주)
- 암웨이
- 인영재단
레지던시 3
- 2023동문창작소 레지던시 지원
- 2016전북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전북도립미술관
- 2013송파 예술창작소, 입주작가, 송파구청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색 조각들이 하나씩 놓이며 일상의 풍경이 형성된다.
나의 작업 방식은 삶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출발한다.
사소한 사건과 순간의 감정, 그리고 오랜 시간과 경험이 쌓여 삶이 형성되듯,
나의 그림 또한 색면의 색감과 형태가 겹겹이 쌓이며 화면을 구성해 나간다.
그렇게 만들어진 화면은
내 삶의 풍경이 색 조각들의 층위로 켜켜이 표현된 결과이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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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작업노트
7건 · 회원작품 지면언론 보도
43건 전체 →연합뉴스2026-10-26
전북도민일보2026-10-26
domin.co.kr2026-09-02
jeonmin.co.kr2026-08-26
jeollailbo.com2026-08-10
jjn.co.kr2026-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