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업은 채색과 수묵의 조화에 있다. 각각의 다른 화면에 작업을 한 후 연결시키는 형태의 작업을 추구하고있다. 이는 음과양, 형상과 비형상, 구상과추상 사실과 사의 등으로 비유될 수 있다. 최근에 작업은 수묵화면에 인물화를 배치하고 있는데 배채를 가한 전통 초상화 기법을 재현 하고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약력
· 우석대학교 동양화과 및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 개인전 8회 · 전북 청년 미술상 · 대한민국 청년미술제 본상 · 전북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초대작가 역임 · 단체전 200여회 참가 · 현) 전북회화회, 시공, 우묵, 미협회원 예원 대학교 조형미술학과 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