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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오늘의 작가

임 효 Rim Hyo

작품

제주바다 / 64x95cm / 수제한지+옻칠, 2004-2020
제주바다 / 64x95cm / 수제한지+옻칠, 2004-2020

작업노트

非有而 非無

단순함은 신비한 마력이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어느순간 느끼는 단순성에 마력을 느낀 뒤부터 그 깊은 수렁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나는 모든 진리가 하나로 통하는 것처럼 푸른색이 하늘이 되고 바다가 되고 마음이 되어 버린다. 작업은 진행 하면서는 너무나 힘들고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탄생하나 보여지는 현상은 단순함으로 일관된다 이는 보여지는 세계보다는 보여지지 않는 내면의 세계를 표현 하고 싶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약력

개인전 25회(서울, 부산, 전주, 미국 L.A , 독일 메켈렌부르크)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전 (국립 현대미술관개관기획 ,과천), 서울 미술제 (서울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개관기념(한가람 미술관), 현대미술 초대전(국립현대미술관) 초대전 및 단체전500여, 국제전 스위스 바젤, 중국 상하이, 터키 이스탄불, 미국 산타페, 프랑스 파리, 중남미 피아, 스위스 취리히, 싱가포르 한국 아트페어 등 참가, 수상경력 7회 동아미술상, 13회 선미술상, www.rimh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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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2020 오늘의 작가 / 회화지 27호(2020) 23쪽 · 원본 PDF 23쪽 ↗

이 지면의 도판

제주바다 / 64x95cm / 수제한지+옻칠, 2004-2020임효제주바다 / 64x95cm / 수제한지+옻칠, 200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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