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임효
〈푸른바람〉 114x194cm · 골크보드+혼합재료+옻칠, 2019 · 회화지 28호(2021)임효(Rim, hyo)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26호(2019) – 32호(2025)에 작품 도판 9점과 관련 기사 8건이 실려 있다.
약력Rim, hyo
개인전 30회 (서울, 부산, 전주, 미국 L.A, 독일 메클렌부르크)
최근 단체전 6
-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전 (국립 현대미술관개관기획국립현대미술관, 과천
- 서울 미술제서울시립미술관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개관기념한가람한가람 미술관
- 현대미술 초대전국립현대미술관
- 국제전 : 스위스 바젤, 중국 상하이, 터키 이스탄불, 미국 산타페, 프랑스 파리, 중남미 파야, 스위스 취리히, 싱가포르, 한국 아트페어 등 참가
- 국제전 바젤, 상하이, 이스탄블, 파리, 피아, 쮸리히, 한국아트페어 등 참가, 7회 동아미술상, 13회 선미술상
수상 2
- 제7회 동아미술상
- 제13회 선미술상
작품소장 14
- UN ESCAP
- 국립현대미술관
- 국립전주박물관
- 서울시립미술관
- 한양대학교박물관
- 홍익대학교박물관
-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 한국은행
- 한솔문화재단
- 금호생명
- SK연수원 고은미술관
- 기당미술관
- 서울 삼성의료원
- 금호생명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기억층위
유기적선과 추상적 색면이 어우러진 화면위로 생명력이 흐르면 신경세포가 살아나듯 생명의 근원적 뿌리가 삶의 순환이 된다.
인연은 피상의 줄기는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시절의 만남이다.
모든 만나야 될 원소적 입자들을 엮어 실줄로 그리다보면 시간과 기억의 층위가 한편의 드라마를 만든다.
작품
9점 · 최신순작업노트
7건 · 회원작품 지면언론 보도
35건 전체 →kmib.co.kr2026-06-04
segye.com2026-06-02
kmib.co.kr2026-05-21
segye.com2026-05-21
breaknews.com2026-01-15
hyunbulnews.com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