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有非無 모든 像은 있는 非有非無 모든 像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사이이다. 그림은 보이는 듯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듯 느낌으로 나타난다. 나의 작업에는 광기가 숨겨져 있다. 현상에 따라서는 아주 정적인 상태나 반복적인 타성으로 보여질지 모르나, 보여지지 않는 느낌에서는 숨은 광기를 엿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작업에 미친듯 함몰하는 순간 작업이 나에게 중심이 되고 영감이 되어 전체적 아우라로 나타난다. 가끔은 힘든 작업을 사서 한다고도 생각되나 있는 듯 없고, 없는 듯 있어지는 작품의 뒷맛으로 나를 이끌게 하고있다. 중도에 서서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
약력
임 효 (Rim, Hyo)
개인전 24회 서울, 부산, 전주, 미국 L.A , 독일 메켈렌부르크 •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전 (국립 현대미술관개관기획 ,과천) • 서울 미술제 (서울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개관기념(한가람 미술관) • 현대미술 초대전(국립현대미술관) • 초대전 및 단체전 500여회 • 국제전 : 스위스 바젤, 중국 상하이, 터키 이스탄불, 미국
산타페, 프랑스 파리, 중남미 피아, 스위스 취리히, 싱가포르, 한국 아트페어 등 참가 • 수상경력 : 7회 동아미술상, 13회 선미술상 • 주요 콜렉션 : UN ESCAP, 국립현대미술관, 국립 전주박물관, 서울 시립미술관, 한양대학교박물관, 홍익대학교박물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한국은행, 한솔문화재단, 금호생명, SK연수원 고은 미술관, 기당 미술관, 서울 삼성 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