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나 잠시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다. 그러한 공간을 자연에서 찾은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나를 위해 비어 있고, 그 비워진 자연 속에 내가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내 작품에서 나타나는 자연은 모두 인위적이지 않은 그 자체이며, 이 자연은 변형되거나 바뀌지 않는다.
약력
국립 전북대학교 미술학부 졸업, 2021~ 국립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 석사 과정 중, 개인전-2022 예술공간 결 기획 초대전 '손다운 개인전 [빈자리]' / 예술공간 결 / 전주 1st solo exhibition 'The rest of a fairy' / 누벨백 미술관/ 전주, 단체전- 2022 다시 돌아온 봄 / 신공간 갤러리 / 서울, 호랑이 그림료 / 연석산미술관 / 완주, 2021 공존-공생 그리고… / 팔목예술공장 / 전주, 우리동네 인물들 / 동문길 60 / 전주, 청목신예작가초대전 / 청목미술관 / 전주, '젊은 고뇌, 서로를 잇다' 누벨백 미술관 특별전 / 누벨백 미술관/ 전주, 제30회 신예작가 초대전 / 우진문화공간 / 전주, 'FANTASY' 2인전 / 누벨백 미술관/ 전주, 2020 , 'Sweet After Bitter'/한국전통문화전당/전주, '가.'/ 길 위에 갤러리 레드박스 / 전주, 2018 '팔방미인'/ 덕진갤러리/ 전주, 소장-청북 미술관 /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