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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오늘의 작가

송화정 Song Hwa-jeong

작품

여러 날의 기억이 쌓여
여러 날의 기억이 쌓여

작업노트

나의 작업은 자연에서 받은 감동이나 인상을 조형적으로 재해석한다. 모필 특유의 옹골찬 선이나 수묵의 뭉근한 번짐에 집중하여 표현하는데 주로 잎, 열매, 줄기 등이 엉겨있는 풀꽃 등의 모습에서 생명감을 포착한다. 대상의 외면을 뻔하게 묘사하기보다는 형태를 단순화하고 내재한 기운을 응축하여 색다른 조형 언어로 자유롭게 해석하고자 한다.

약력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2023 동행, 일곱 개의 별 (누벨백미술관), 2016~2023 건지회 정기전시회 (전북예술회관,서학아트센터), 2017~2022 전북회화회 정기전시회 (누벨백미술관), 2023 군산대 하모니전 (군산대학교 미술관), 2022 동행, 다섯 개의 별 (누벨백미술관), 2022 다시 돌아온 봄 Group전 (서울 시공간화랑), 2019 '여유 먹빛을 보다' 3인전 (누벨백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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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2023 오늘의 작가 / 회화지 30호(2023) 15쪽 · 원본 PDF 17쪽 ↗

이 지면의 도판

여러 날의 기억이 쌓여송화정여러 날의 기억이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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