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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송화정

〈11월에〉 69x45cm · 종이에 먹 2017 · 회화지 24호(2017)

송화정(Song Hwa-jeong)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24호(2017) – 32호(2025)에 작품 도판 9점과 관련 기사 9건이 실려 있다.

약력

Song Hwa-jeong

전북외국어고등학교 재직전북회화회 회원단체전 다수 참여

학력 1

  •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최근 단체전 7

  • 2023동행, 일곱 개의 별누벨백미술관
  • 2023군산대 하모니전군산대학교 미술관
  • 2022다시 돌아온 봄 Group전시공간화랑, 서울
  • 2022동행, 다섯 개의 별누벨백미술관
  • 2019'여유, 먹빛을 보다' 3인전누벨백미술관
  • 2017–2022전북회화회 정기전시회누벨백미술관
  • 2016–2023건지회 정기전시회전북예술회관,서학아트센터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

나는 자연에서 받은 영감이나 생명력을 조형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작업은 먹을 활용함에 있어 붓질로 표현되는 점, 선, 면 등의 중첩과 번짐 등의 운필에 관심을 두고 대상의 외형을 사실대로 묘사하기보다는 기억으로 남은 느낌을 드로잉하듯이 자유롭게 풀어내고 싶었다.

수묵 작업을 하다보면 끊임없는 사유와 탐색이 이어진다. 어떤 날은 수묵 특유의 물성이 차분하게 마음을 정화해 주지만 어떤 날은 궤도를 탈피하고 싶은 충동으로 비탈진 시간 위에 서 있기도 한다. 그런 시간들이 새로운 도전 정신과 공존하여 나의 표현 영역이 훨씬 넓어지리라 기대해본다.

작품

9점 · 최신순
송화정 〈어떤 기억〉 138x70cm · 한지에 수묵 2025 어떤 기억 138x70cm · 한지에 수묵 2025
회화지 32호(2025) 14쪽 · PDF
송화정 〈바람이 데려온 순간〉 바람이 데려온 순간 회화지 31호(2024) 15쪽 · PDF
송화정 〈여러 날의 기억이 쌓여〉 여러 날의 기억이 쌓여 회화지 30호(2023) 15쪽 · PDF
송화정 〈마음에 스며들다〉 마음에 스며들다 회화지 29호(2022) 15쪽 · PDF
송화정 〈풀꽃 2021〉 67x69cm · 한지에 수묵, 2021 풀꽃 2021 67x69cm · 한지에 수묵, 2021
회화지 28호(2021) 11쪽 · PDF
송화정 〈뜨락을 거닐다〉 60x69cm · 한지에 수묵담채, 2019 뜨락을 거닐다 60x69cm · 한지에 수묵담채, 2019
회화지 27호(2020) 12쪽 · PDF
송화정 〈뜨락을 거닐다〉 69×137cm · 수묵담채, 2019 뜨락을 거닐다 69×137cm · 수묵담채, 2019
회화지 26호(2019) 45쪽 · PDF
송화정 〈풀꽃〉 68cm×136cm · 한지에 수묵담채, 2018 풀꽃 68cm×136cm · 한지에 수묵담채, 2018
회화지 25호(2018) 13쪽 · PDF
송화정 〈11월에〉 69x45cm · 종이에 먹 2017 11월에 69x45cm · 종이에 먹 2017
회화지 24호(2017) 15쪽 · PDF

작업노트

9건 · 회원작품 지면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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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을 다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