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진희란
〈북한산로〉 71x102cm · 순지에 수묵담채, 2022 · 회화지 31호(2024)진희란(Jin Hee-lan)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27호(2020) – 32호(2025)에 작품 도판 11점과 관련 기사 9건이 실려 있다.
약력Jin Hee-lan
개인전 외 10회
학력 3
-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 학사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석사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 박사 수료
최근 개인전 8
- 2021山路스타파이브 갤러리, 인천
- 2021山靑갤러리 자인제노, 서울
- 2020두류담경겸재정선미술관, 서울
- 2020산산수수 山靑水受아트레온 갤러리, 서울
- 2018강원산수갤러리 청풍, 강릉
- 2018설악산산수화갤러리 한옥, 서울
- 2016談산수화갤러리 자인제노, 서울
- 2016북한산산수화갤러리 한옥, 서울
최근 단체전 10
- 20224墨아트버스 카프, 서울
- 2021제1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전승축제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서울
- 2021제12회 대한민국 안견미술모색전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 서산
- 2021네가 선택한 모든 것들은 의미가 있어 : 신구운몽 新九雲夢이천시립월전미술관, 이천
- 2020감각기억 Sensory Memory한원미술관, 서울
- 20192019 겸재 내일의 작가 공모 수상자展 - 내일의 작가겸재정선미술관, 서울
- 2018한국의 아름다움외교부 상황실, 서울외교부장관상 수상
- 2018제2회 광주화루 10인의 작가전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6관, 광주
- 옵티무스 - 우수작가 선정전갤러리내일, 서울
- 인평안견예술정신전한벽원미술관, 서울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산로山路'는 여정에서 본 길이다.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 눈을 감고 떠올린다.
잔잔하게 남은 여정의 기억은 길을 따라 심산心山을 만들고 아련함이 가득찬다. 그 아련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뿌연 안개 속 빛처럼 희미함 속에 더욱 선명해진다.
산로를 따라 국내의 산천을 산행하며 느낀 자연의 변천과 순리, 경외감과 광활함 그리고 그 속에 융화되어간 사람의 흔적과 세월을, 산수(심산)의 모습으로 빚어내어 다시금 이야기한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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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작업노트
5건 · 회원작품 지면언론 보도
26건 전체 →san.chosun.com2026-02-26
sctoday.co.kr2026-01-19
ikoreanspirit.com2025-10-23
kihoilbo.co.kr2025-09-30
munhaknews.com2025-09-10
newsis.com2025-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