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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회화 나의작업노트

정미현

작품

정미현, 묵상-풍경 / 60×60cm / 천에 수묵
정미현, 묵상-풍경 / 60×60cm / 천에 수묵

작업노트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 대하여...

그린다는 것은 내 마음의 울림이다.

사뭇 내 감정이 고조되어 갈 때는 붓질이 신명을 더해준다. 먹빛도 벙글거리며 즐거이 눕는다.

아! 재미지다. 요 맛이라며 날 꼬드긴다. 좁쌀 맞은 생각도 번뜩이는 번민도 잊으라 한다.

그랬더니 나무, 땅, 하늘 그리고 산과 강이 나를 부른다. 사람도 그 속에서 향기롭다.

약력

정 미 현(Jeong, Mi-hyeon)

  • 개인전 6회 ● 단체전 및 초대전 100여회 참여 ● 현) 군산 산북중학교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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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전북회화 나의작업노트 / 회화지 14호(2006) 21쪽 · 원본 PDF 21쪽 ↗

이 지면의 도판

정미현, 묵상-풍경 / 60×60cm / 천에 수묵나의 작업노트정미현, 묵상-풍경 / 60×60cm / 천에 수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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