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그 타고난 재능이나 천성까지를 포함한 각자의 처지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스스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루에 한번은 일부러 시간을 내어 검토 해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미(美)의 가능성을 끌어내어 확대하는 재주를 부려줄 수는 없을까? 가끔 이같은 생각속에 가능성을 자기속에서, 삶이 참으로 큰 기쁨을 가져온다. 인간은 창조적인 활동에 가장큰 행복감을 맛보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고 능력개발은 바로 창조적인 활동인 것이다. 아름답고 슬기로운 동시에 현명히 사려깊어, 속물스럽지 않을 것을 간절히 바라며 정신의 깊이가 더욱 영롱히 빛날 것을 바라며 작품활동에 임하고 싶다.
약력
이 광 원 (Lee, Kwang-won)
전북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졸업(한국과 전공)
개인전 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1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우수상 1회, 특선 3회, 입선 2회 燒奐
개천 미술대전 특선 1회
전국 춘향미술대전 우수상 1회, 특선 2회, 입선 1회
전국 무등 미술대전 특선 1회
전국 단원미술대전 특선 1회
전국 신 미술대전 입선 1회
전국 아시아 미술대전 입선 1회
전국 벽골대전 입선 1회
우수대학원생 초대전(안산단원미술관)
KAF 2005 코리아아트페스티벌 초대전(세종문화회관)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전국 춘향미술대전 추천작가
한국미술협회 회원
전북회화회 회원
※ "입선 2회" 뒤 한자 2자 중 첫 자는 燒로 판독되나 둘째 자는 불명(奐 자형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