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오늘의 작가

氾濫庭園-날마다 커지는 집
이호억 Lee Ho-uk
작품

작업노트
소년은 적막이 감도는 선산의 숲에서 온 밤을 보낸다. 동틀 무렵, 새들의 노랫소리와 함께 소년의 자의식도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내면의 자신을 마주하게 된 것이다. 소년을 지키고 소년을 어른으로 만든 것은, 오직 그의 이상(理想)이었다.
약력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와 예술학을 전공했으며, 자연에서 찾은 이미지로 이상을 비춰낸다. '범람정원2(氾濫庭園)'(갤러리조선2022), '무진無盡'(영은미술관2022), 'Glowing Face'(갤러리조선2018)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OCI미술관과 영은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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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게재: 2022 오늘의 작가 / 회화지 29호(2022) 23쪽 · 원본 PDF 25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