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오늘의 작가

Natures message / 116.8x72.7cm / 천에 수묵, 2022
정미현 Jeong Mee-hyun
작품

작업노트
자연은 무한한 신뢰와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다. 자연의 신성한 존엄과 위엄을 배운다. 자연은 지고지순한 사랑과 희생을 깨닫게 한다. 자연에 깃들린 창조의 지혜를 느껴본다. 자연과 수묵이 조우하며 그림 속에 깃든다.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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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게재: 2022 오늘의 작가 / 회화지 29호(2022) 27쪽 · 원본 PDF 2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