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박두리
〈두 개의 풍경과 여덟 개의 창〉 · 회화지 29호(2022)박두리(Park Du-ri)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27호(2020) – 32호(2025)에 작품 도판 9점과 관련 기사 12건이 실려 있다.
약력Park Du-ri
학력 2
-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최근 개인전 8
- 2025Case Like오분의일, 광명
- 2025하염없는 바깥팩션, 서울
- 2022자두만한 혹달천예술창작공간, 대구
- 2020긍정적 뜨내기신세계갤러리, 광주
- 2019Fragile경성방직 프로젝트, 서울
- 2018경계의 모양 - 집합A, 집합B서신갤러리, 아트스페이스 O, 전주, 서울
- 2018미완성 1PAGE대안공간 눈, 수원
- 2017Conte갤러리 밈, 서울
최근 단체전 4
- 2025물결의 연대기디아크문화관, 대구
- 2024예술 통신사 프로젝트시안미술관, 영천
- 2024리그라운드포스코갤러리, 포항
- 2023Digging대구예술발전소, 대구
수상 4
- 2022인카네이션 예술상인카네이션 문화예술재단
- 2019신세계 미술제 신진작가상
- 2019전북청년전북도립미술관
- 2018제19회 신세계미술제 신진작가상신세계갤러리, (주)광주신세계
레지던시 7
- 2023대구예술발전소 13기 입주작가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
- 2022달천예술창작공간 2기 입주작가달성문화재단, 대구
- 2020경남예술창작센터 13기 입주작가경남문화예술진흥원, 산청
- 2019대만 타이베이 관두미술관 KdMoFA 파견예술인
- 2019전북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 2019대만 타이베이 관두미술관 KdMoFA 단기 입주작가대만, 타이베이
- 2018팔복예술공장 창작스튜디오 1기 입주작가전주문화재단, 전주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비유적 장치를 통해 현실로 전환되는 임계점을 회화로 기록한다. 주관적 인식 속에서 형상화 된 것들은 현실의 감각을 소환하는 상징적 통로로 작동하며 비유적 장치로 실재를 다루는 태도를 보여준다. 언어 이전의 것들은 회화 위에서 하나의 장면으로 고정되지 않고 접히고 쌓인다. 이는 중첩으로 인해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내재됨을 의미한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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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전체 →gukjenews.com2026-09-03
cctimes.kr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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