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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량

작품

이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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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노트

이 작품은 도시를 그린 것이다. 도시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역사이고 현장이다. 그래서 도시를 그리는 것은 의미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도시는 매우 구성적이고 또 아름답다. 크고 작은 다양한 형태들이 밀집된 공간은 참 아름답다. 이 작품은 건물을 그린 것은 아니다. 건물들의 집합이고 그것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공간을 보고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그 공간 속에는 주인공인 인간이 있다. 그 인간들로 인해서 도시는 사색으로 이루어진 색다른 공간이 된다.

약력

이 철 량 (Lee, Choul-Ryang)

  • 전북대학교예술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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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나의작업노트 / 회화지 17호(2010) 16쪽 · 원본 PDF 16쪽 ↗

이 지면의 도판

city / 70x150cm / 켄버스에 먹이철량city / 70x150cm / 켄버스에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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