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화회→회화지 아카이브→20호→바라보다
나의작업노트

바라보다

고형숙

작품

고형숙
고형숙

작업노트

같은 풍경을 두 달 정도 지속적으로 지나친 적이 있다. 그 풍경을 꼭 바라보기 위한 적극적인 의도는 아니었으며, 정해진 시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반복의 시간이었다.

같은 풍경을 두 달 정도 지속적으로 바라보면서 일상적인 것들의 작은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으며, 소리 없이 변화되는 것들의 움직임을 그림 안에 표현해 보고자 했다.

약력

고 형 숙(Ko, Hyoung-sook)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한국화과 졸업
  • 개인전 7회 및 단체전 80여회
지면 보기 · 원본 1쪽PDF에서 열기 ↗
지면 1

원 게재: 나의작업노트 / 회화지 20호(2013) 22쪽 · 원본 PDF 22쪽 ↗

이 지면의 도판

바라보다 / 94×64cm / 한지에 수묵 2013고형숙바라보다 / 94×64cm / 한지에 수묵 2013

같은 호의 글

20호 목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