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화회→회화지 아카이브→21호→나의 작업노트 — 이승훈
회원작품

나의 작업노트 — 이승훈

나의 작업노트 — 이승훈 (p020)

작품 캡션

忍苦 / 126×64cm / 화선지 먹 수묵담채

작업노트

스테인드글라스 형식으로 꾸며졌다.

회귀어종 물고기들의 귀향은 처절함 그대로이다.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큰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자연법칙이다.

사람이 고향을 버리고 살 수 없는 것이다.

출향하여 공부하고 큰 업적을 남기고는 고향을 저버릴 수 없는 것 아닌가.

조서시대에도 벼슬을 얻거나 그 후에는 귀향하여

후학을 가르치고 고향을 지켜 왔던 것이다.

약력

이 승 훈 (Lee, Seung-hoon)

  • 전주대학교 대학원 졸업
  • 개인전 3회
  • 전북의 산하전
  • 한국 100인 자연전
  • 전라한국화제전
  • 전북중견청년작가전
  • 전북 인물 파노라마전
  • 시화집『빈들의 소곡』, 『달개비 꽃 하늘』출판
  • 전주대 강사 역임, 군산대성중학교 근무
작품
작품
지면 보기 · 원본 1쪽PDF에서 열기 ↗
지면 1

원 게재: 회원작품 / 회화지 21호(2014) 20쪽 · 원본 PDF 20쪽 ↗

이 지면의 도판

이승훈

같은 호의 글

21호 목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