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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북회화전 화보 (p.06~07 펼침면)

2015 전북회화전 화보 (p.06~07 펼침면)

전시 정보

2015 전북회화 2015. 12.10(목)~12.29(화) gallery 누벨백

참여작가: 박성수 박지예 방정엽 송태정 안순금 이광원 이동형 이명자 이승훈 이철량 이환배

실린 작품

두 면에 걸쳐 출품작 도판이 실려 있으나 개별 작품에 인쇄된 캡션(작가명·작품명·규격)은 없음. 지면 배치는 다음과 같다.

p.06 (왼쪽 면)

  • 좌상: 수묵 연잎 그림. 화면 왼쪽 아래에 화제 글씨 — "그 연못 속에는 내가 있네 2015 안순금" (작품 속 붓글씨, 낙관 있음)
  • 우상: 담장 너머 홍매(꽃나무)와 울타리를 그린 채색화
  • 우중: 구름 낀 산과 출렁다리가 있는 수묵담채 산수 (화면 좌상단에 화제·낙관 있음, 판독 불가)
  • 좌하: 청록빛 잎·손 형상이 뒤엉킨 원형 구성의 채색화
  • 우하: 검은 격자 면분할에 빨강·주황·파랑·초록 색면과 새떼가 나는 군청 색면이 있는 기하 추상

p.07 (오른쪽 면)

  • 좌상: 먹의 각진 획들이 층을 이루는 수묵 추상(집·문자 형상 군집)
  • 좌중: 노란 나무들과 정자, 파란 옷의 여인이 있는 채색화 (표지작 「가을이 깊어간다」와 동일 도상)
  • 좌중하: 원형 화면에 기와지붕 마을을 세밀하게 그린 수묵담채
  • 좌하: 화면 전체를 검은 획으로 메운 수묵 추상(하단에 작은 인물·새 형상)
  • 우상: 흰 원피스 차림 여인을 담채로 그린 인물화
  • 우하: 연두·녹색·분홍 붓질 위에 녹색 인물 형상이 겹쳐진 채색 추상

(면 하단에 쪽번호 06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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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회원작품 / 회화지 22호(2015) 6쪽 · 원본 PDF 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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