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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시

섬진강에 지다

강연호

[사진] 섬진강 하구의 배와 강변을 걷는 사람들(원형 마스크 처리 도판)

섬진강에 지다

강 연 호

(본문 시 전문은 생존 시인의 저작물이므로 전사를 생략합니다. 지면에는 "가을 섬진강을 따라가려면 / 잠깐의 풋잠에 취해보는 것도 좋다"로 시작하여 "그러면 또 삶이란 죽음이란"으로 끝나는 22행의 시가 실려 있습니다.)

강 연 호 1962년 대전 출생. 고려대학교 국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1991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1995년 〈현대시〉 동인상 수상. 시집으로 『비단길』,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가 있다. 현재 원광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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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초대시 / 회화지 10호(2002) 2쪽 · 원본 PDF 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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