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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업노트

엄마의 일기

박지예

작품

박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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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노트

엄마의 일기

찬바람이 불면, 옷의 두께만큼 그리움도 커진다. 엄마가 해주신 따뜻한 한끼의 식사와 항상 나를 걱정해 주시는 마음. 한결 같은 마음으로 대하는 사람이 그립다. 나역시 한결같은 사람이고 싶다.

약력

[사진] 박지예

박 지 예

  • 1998 원대 한국화과 졸
  • 2002 원광대학원 미술학과 졸
  • 단체전 및 공모전
  • 전라북도 미술대전 입·특선 6회
  • 라인크로키 2회
  • 누드크로키 3회
  • 현) 하나미술학원, 라인크로키·원묵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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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나의 작업노트 / 회화지 12호(2004) 8쪽 · 원본 PDF 8쪽 ↗

이 지면의 도판

엄마의 일기 / 장지에 먹 / 60호 / 2004년박지예엄마의 일기 / 장지에 먹 / 60호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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