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알아간다. 일을 배워간다. 책임감을 알고 생활하는 사이 어느새 어른이 되어있다. 현실에 적응해 살아가는 이.. 적응을 인연으로 돌리고 일을 작업으로 연장하며 올 한해 이리 정신없이 보낸다. 누군가..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듣고 바라보고 그려내는 사이.. 나의 이야기가 계속되어 자신의 삶속에 하나하나의 작은 방문을 열어두고 간직하게 된다.
단체전 : 2007 전북의 힘전 / 전북도청사갤러리, "뉴욕에서 바라본 우리 그림전"/ New York New York World Fine Art Gallery 전북회화회 / 민촌 아트센터, IN OR OUT / 경주-아트스페이스 로하스, 터널전 / 우진 문화 공간, '숨'- 수리수리전, 일곱여자이야기 / 전북학생회관, 풀뿌리 생각전 / 전북 도립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