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화회→회화지 아카이브→17호→고형숙 展 Black city
전시리뷰

고형숙 展 Black city

2010.10.20(수) ─ 10.26(화) open : 2010.10.20. pm 6 : 00 서신갤러리

현대인이 누려야 할 새로운 낙원, 자연을 파괴하는 요인 중의 하나, 현재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오르기 위한 욕망의 산물, 끝없이 새로움을 창조해내는 꿈의 공간… 이러한 다양한 시각 속에서 나에게 도시는 현대의 새로운 자연, 우리가 거주하는 환경을 의미한다.

때로는 차갑고, 때로는 우리에게 꿈을 주기도 하며,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삶의 공간으로 도시를 해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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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전시리뷰 / 회화지 17호(2010) 21쪽 · 원본 PDF 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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