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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리뷰

이철량 개인전

(미기재, 작가 노트)

신시 / 180×180cm / 캔버스에 먹
신시 / 180×180cm / 캔버스에 먹

이철량 개인전

2011.9.23 - 10.6 ● KBS전주 모악홀

내가 살아가고 있는 도시와 건물 숲을 회화적 표현과 삶에 대한 사유를 수묵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holy city / 73×91cm / 캔버스에 먹
holy city / 73×91cm / 캔버스에 먹

도시와 인간이 함께하고 일체화 할 수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전에 "인간과 나무가 하나가 되고, 나무가 인간과 둘이 아니었던 것" 처럼 말이다. 도시 속에 미물처럼 움직이는 인간들이 도시의 표정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있다. 거대한 산봉우리처럼 우뚝 서있는 빌딩과 인간의 크기의 구별이 없는 세상으로 만들고 싶다. 나의 화면 속에서 도시는 새로운 시각으로 태어나고, 새로운 의미를 얻어 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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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지면 2

원 게재: 전시리뷰 / 회화지 18호(2011) 28–29쪽 · 원본 PDF 28쪽 ↗

이 지면의 도판

신시 / 180×180cm / 캔버스에 먹이철량展신시 / 180×180cm / 캔버스에 먹
holy city / 73×91cm / 캔버스에 먹이철량展holy city / 73×91cm / 캔버스에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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