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화회→회화지 아카이브→18호

목차

2쪽운암호 밤길장교철권두시 8쪽검은 도시고형숙나.의.작.업.노.트 9쪽목정(木正) 선생님박지예나.의.작.업.노.트 10쪽나무 tree박성수나.의.작.업.노.트 11쪽업적방정엽나.의.작.업.노.트 12쪽흐름서진숙나.의.작.업.노.트 13쪽일상안순금나.의.작.업.노.트 14쪽지난날의 기억이광원나.의.작.업.노.트 15쪽삶은 흐르는 강물처럼이명자나.의.작.업.노.트 16쪽그림자를 통해 바라보는 일상이봉금나.의.작.업.노.트 17쪽[회원작품] 이승훈이승훈나.의.작.업.노.트 18쪽[회원작품] 이진숙이진숙나.의.작.업.노.트 19쪽[회원작품] 이철량이철량나.의.작.업.노.트 20쪽[회원작품] 이철규이철규나.의.작.업.노.트 21쪽작업에 대한 묵상(默想)정미현나.의.작.업.노.트 22–25쪽서학동에 깃드는 예술인들김저운 (소설가)작업실 탐방 26–27쪽좀 게으른 자의 반 미친 이야기이구학(수필가)수필 28–29쪽이철량 개인전전시리뷰 30–31쪽이철규 개인전이태호(미술평론가, 익산문화재단 정책연구실장)전시리뷰 32–33쪽수묵(水墨)의 창(窓) 정미현 개인전김선태(미술평론가)전시리뷰 34–35쪽이광원 개인전전시리뷰 36–37쪽'지도 없는 여행객' 박성수 개인전전시리뷰 38–39쪽Black city 고형숙 개인전전시리뷰 40–43쪽도예가 이병로 — 백자 달항아리, 그 색채와 형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이명자(전북회화회 회원), 작가 노트: 이병로이천십일년 전북회화 · 작가탐방 44–47쪽화가 이종만안순금(전북회화회 회원)작가탐방 48–51쪽아시아 미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 그 가능성김선태(예원예술대학교 교수/미술평론가)회화이론 52–55쪽석지 채용신 시평이철규(예원예술대학교 교수)회화이론 56–59쪽왜 우리는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것일까?김영숙(예원예술대학교)회화이론 60–61쪽신진 작가 조소 황유진이봉금(전북회화회 회원)작가소개 62–67쪽여행기 북해도 4일이승훈(전북회화회 회원, 군산대성중학교)나의 여행기 68–73쪽지난 여름은 행복했었네 — 스페인 남부와 에딘버러를 다녀와서…이진숙 (전북회화회 회원)나의 여행기 74쪽읽을 만한 책편집부읽을만한 책

도판

61점 · 지면 순
일상에서 / 52×43cm / 한지, 먹 표지작가안내 이봉금 일상에서 / 52×43cm / 한지, 먹
3쪽 · PDF
2011 전북회화展 화보 — 서진숙·이광원·박지예·이봉금·이명자·이철규·방정엽 2011 전북회화展 2011 전북회화展 화보 — 서진숙·이광원·박지예·이봉금·이명자·이철규·방정엽
6쪽 · PDF
2011 전북회화展 화보 — 이진숙·이승훈·이철량·정미현·안순금 (교동아트센터, 2011.8.16–21) 2011 전북회화展 2011 전북회화展 화보 — 이진숙·이승훈·이철량·정미현·안순금 (교동아트센터, 2011.8.16–21)
6쪽 · PDF
검은 도시 / 50호 / 장지, 먹 고형숙 검은 도시 / 50호 / 장지, 먹
8쪽 · PDF
목정(木正) 선생님 / 116.8×91cm / 수묵담채 박지예 목정(木正) 선생님 / 116.8×91cm / 수묵담채
9쪽 · PDF
나무 tree / 153 × 120 cm / 캔버스에 먹 박성수 나무 tree / 153 × 120 cm / 캔버스에 먹
10쪽 · PDF
업적 / 79×110cm / 수묵담채 방정엽 업적 / 79×110cm / 수묵담채
11쪽 · PDF
흐름 / 105 × 90 cm / 한지에 수묵채색 서진숙 흐름 / 105 × 90 cm / 한지에 수묵채색
12쪽 · PDF
일상 / 세라믹 안순금 일상 / 세라믹
13쪽 · PDF
지난날의 기억 / 116.7×91.0cm / 장지, 먹, 채색 이광원 지난날의 기억 / 116.7×91.0cm / 장지, 먹, 채색
14쪽 · PDF
삶은 흐르는 강물처럼 / 105×75cm / 수묵담채 이명자 삶은 흐르는 강물처럼 / 105×75cm / 수묵담채
15쪽 · PDF
공존 / 120×80cm / 한지, 먹, 채색 이봉금 공존 / 120×80cm / 한지, 먹, 채색
16쪽 · PDF
강변 / 65×32cm / 紙本彩墨 이승훈 강변 / 65×32cm / 紙本彩墨
17쪽 · PDF
봄에는…… / 75×134cm / 장지, 채색 이진숙 봄에는…… / 75×134cm / 장지, 채색
18쪽 · PDF
신시 / 180×180cm / 천에 수묵 이철량 신시 / 180×180cm / 천에 수묵
19쪽 · PDF
상생(相生)-합(合) / 60×90cm / 닥펄프에 금박, 채색 이철규 상생(相生)-합(合) / 60×90cm / 닥펄프에 금박, 채색
20쪽 · PDF
묵상-숨 / 25.8×17.9cm / 천에 수묵 정미현 묵상-숨 / 25.8×17.9cm / 천에 수묵
21쪽 · PDF
신시 / 180×180cm / 캔버스에 먹 이철량展 신시 / 180×180cm / 캔버스에 먹
28쪽 · PDF
holy city / 73×91cm / 캔버스에 먹 이철량展 holy city / 73×91cm / 캔버스에 먹
28쪽 · PDF
인물상이 배열된 금박 작품 (부분) 이철규展 인물상이 배열된 금박 작품 (부분)
30쪽 · PDF
상생(相生)-합(合) / 132×162cm / 닥펄프에 금박, 채색 이철규展 상생(相生)-합(合) / 132×162cm / 닥펄프에 금박, 채색
30쪽 · PDF
상생(相生)-합(合) / 30×45cm / 닥펄프에 금박, 채색 이철규展 상생(相生)-합(合) / 30×45cm / 닥펄프에 금박, 채색
30쪽 · PDF
묵상-나무 / 112×145cm / 천에 수묵 정미현展 묵상-나무 / 112×145cm / 천에 수묵
32쪽 · PDF
묵상-나무 / 145×112cm / 천에 수묵 정미현展 묵상-나무 / 145×112cm / 천에 수묵
32쪽 · PDF
묵상-나무 / 145×112cm / 천에 수묵 정미현展 묵상-나무 / 145×112cm / 천에 수묵
32쪽 · PDF
묵상-자연 / 50×50cm / 천에 수묵 정미현展 묵상-자연 / 50×50cm / 천에 수묵
32쪽 · PDF
꿈 / 162.2×130.3cm / 장지, 먹, 채색 이광원展 꿈 / 162.2×130.3cm / 장지, 먹, 채색
34쪽 · PDF
이 가을을 보내며 / 53.0×45.5cm / 장지, 먹, 채색 이광원展 이 가을을 보내며 / 53.0×45.5cm / 장지, 먹, 채색
34쪽 · PDF
가을편지 / 72.7×60.6cm / 장지, 먹, 채색 이광원展 가을편지 / 72.7×60.6cm / 장지, 먹, 채색
34쪽 · PDF
회상 / 53.0×45.5cm / 장지, 먹, 채색 이광원展 회상 / 53.0×45.5cm / 장지, 먹, 채색
34쪽 · PDF
개 dog / 130×162cm / acrylic on canvas 박성수展 개 dog / 130×162cm / acrylic on canvas
36쪽 · PDF
나무 tree / 153×120cm / acrylic on canvas 박성수展 나무 tree / 153×120cm / acrylic on canvas
36쪽 · PDF
자화상 self-portrait / 153×120cm / acrylic on canvas 박성수展 자화상 self-portrait / 153×120cm / acrylic on canvas
36쪽 · PDF
검은 도시 / 20호 / 장지, 먹 고형숙展 검은 도시 / 20호 / 장지, 먹
38쪽 · PDF
검은 도시 / 20호 / 장지, 먹 고형숙展 검은 도시 / 20호 / 장지, 먹
38쪽 · PDF
백자 달항아리 전시 전경 도예가 이병로 백자 달항아리 전시 전경
40쪽 · PDF
백자 달항아리 도예가 이병로 백자 달항아리
40쪽 · PDF
백자 달항아리 도예가 이병로 백자 달항아리
40쪽 · PDF
백자 달항아리 도예가 이병로 백자 달항아리
40쪽 · PDF
전시 전경 및 백자 달항아리 도예가 이병로 전시 전경 및 백자 달항아리
40쪽 · PDF
벽에 걸린 소형 백자 연작 앞에 선 작가 이병로 도예가 이병로 벽에 걸린 소형 백자 연작 앞에 선 작가 이병로
40쪽 · PDF
백자 달항아리 도예가 이병로 백자 달항아리
40쪽 · PDF
이종만, 자화상 화가 이종만 이종만, 자화상
44쪽 · PDF
이종만, 비둘기 무리를 그린 작품 화가 이종만 이종만, 비둘기 무리를 그린 작품
44쪽 · PDF
이종만, 풀숲과 새를 그린 작품 화가 이종만 이종만, 풀숲과 새를 그린 작품
44쪽 · PDF
수묵 작품 (아시아 현대미술) 아시아 미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 그 가능성 수묵 작품 (아시아 현대미술)
48쪽 · PDF
인물 군상 벽화풍 작품 아시아 미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 그 가능성 인물 군상 벽화풍 작품
48쪽 · PDF
불상 조각 아시아 미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 그 가능성 불상 조각
48쪽 · PDF
전투기와 수레가 결합된 초현실 회화 (서명 HUNG 2.2004) 아시아 미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 그 가능성 전투기와 수레가 결합된 초현실 회화 (서명 HUNG 2.2004)
48쪽 · PDF
흘러내리는 물감과 문자가 있는 작품 아시아 미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 그 가능성 흘러내리는 물감과 문자가 있는 작품
48쪽 · PDF
채용신, 고종황제 어진 (도1) 석지 채용신 시평 채용신, 고종황제 어진 (도1)
52쪽 · PDF
채용신, 황현 (도2) 석지 채용신 시평 채용신, 황현 (도2)
52쪽 · PDF
채용신, 황현 전신 (도3) 석지 채용신 시평 채용신, 황현 전신 (도3)
52쪽 · PDF
채용신, 이덕응 (도4) 석지 채용신 시평 채용신, 이덕응 (도4)
52쪽 · PDF
고흐, 네 송이의 해바라기 / 100×60cm / 캔버스 유채, 1887년 왜 우리는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것일까? 고흐, 네 송이의 해바라기 / 100×60cm / 캔버스 유채, 1887년
56쪽 · PDF
고흐, 몽마르뜨 언덕의 조망 / 120×96cm / 캔버스 유채, 1887년 왜 우리는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것일까? 고흐, 몽마르뜨 언덕의 조망 / 120×96cm / 캔버스 유채, 1887년
56쪽 · PDF
고흐, 귀를 자른 자화상 1889년 / 49×60cm / 캔버스 유채 왜 우리는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것일까? 고흐, 귀를 자른 자화상 1889년 / 49×60cm / 캔버스 유채
56쪽 · PDF
고흐, 자화상 1890년 / 54×65cm / 캔버스 유채 왜 우리는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것일까? 고흐, 자화상 1890년 / 54×65cm / 캔버스 유채
56쪽 · PDF
고흐, 까마귀가 나는 밀밭 Wheatfield with Crows, 1890, Van Gogh Museum, Amsterdam 왜 우리는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것일까? 고흐, 까마귀가 나는 밀밭 Wheatfield with Crows, 1890, Van Gogh Museum, Amsterdam
56쪽 · PDF
황유진, 감정 / 세라믹 / 20×20×40h 신진 작가 조소 황유진 황유진, 감정 / 세라믹 / 20×20×40h
60쪽 · PDF
황유진, 풀밭에 놓인 얼굴 형상 작품 신진 작가 조소 황유진 황유진, 풀밭에 놓인 얼굴 형상 작품
60쪽 ·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