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 한국회화회 회원
방정엽
〈부활의 노래〉 60x120cm · 천+수묵채색 · 회화지 32호(2025)방정엽(Bang Jeong-yeop)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4호(1996) – 32호(2025)에 작품 도판 20점과 관련 기사 25건이 실려 있다.
약력Bang Jeong-yeop
김제 출생전주고교 재직한국회화회 회원개인전 1회 및 다수의 그룹전과 기획전 참여
학력 1
- 전북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앞이 보이지 않는 듯한
혼돈과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소외된 사람들.
탐욕과 거짓으로 점철되어가는 사회.
인간이 동물보다 하대받는 부조리한 세상에서
생명의 부활, 문화의 부활, 인간존엄의 부활 등을 꿈꾸며
일러스트 분위기로 생각을 표현해 보았다.
작품
20점 · 최신순쓴 글
1건작업노트
24건 · 회원작품 지면언론 보도
19건 전체 →jjn.co.kr2025-11-23
jeollailbo.com2025-11-23
domin.co.kr2024-11-29
sjbnews.com2023-12-17
sportsseoul.com2023-12-12
sjbnews.com2019-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