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결함이 있는지, 그 사람의 취향이 무엇인지, 그 사람의 인내가 어느 정도 인지와 같은 많은 부분을
알 수가 없다. 스스로 물었을 때의 평생에 있어 일관성 없는 나조차도.
내가 아는 것이라고는 그 전체의 극히 일부분이라는 것을 시인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확실한 하나는 그 것들이 나와, 우리와, 이 세계와 상호 작용을 하며 유기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흥미롭고 사소하지만 의미 있게 그리고 싶다. 평범한 것이 성스러운 것처럼.
약력
박 성 수(Park, Sung-soo)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일반대학원 수료
개인전 : 2009 삼형제의 막내, 노암 갤러리, 서울 / 2009 : 삼형제의 막내, 노암 갤러리, 전주 / 2008 : 정원 _ 고유영역, 우진문화공간, 전주 / 2008 : 정원 _ 고유영역, Espace J Gallery, 상하이, 중국 / 2007 : 정원 _ 고유영역, Art Scola Gallery, 상하이,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