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수
〈봄날, 3시에 본 비둘기〉 · 회화지 31호(2024)박성수(Park Sung-soo) 작가는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1990년 전북에서 창립한 한국회화회의 회원이다. 회화지 17호(2010) – 32호(2025)에 작품 도판 42점과 관련 기사 25건이 실려 있다.
약력Park Sung-soo
1980년 전주 출생전북대학교 미술학과 출강개인전 외 20회단체전 외 60여회
학력 3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일반대학원 졸업
-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최근 개인전 15
- 2026전북청년미술상 수상작가전유휴열미술관
- 2025교동미술상 수상작가전교동미술관, 전주
- 2023촉각공간공간시은, 전주
- 2021공허PlanC, 전주
- 2021전생연구 (서신갤러리 초대전)서신갤러리, 전주
- 2019나를 보는 나를 보는 나를누벨백미술관, 전주
- 2016On-LineGallery d'Arte, 뉴욕, 미국
- 2016전북 청년 선정작가전북도립미술관, 전주
- 2016전북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전전주
- 2015전생연구 - 우리, 언제, 얼굴, 보지, 7.인디아트홀 공, 서울
- 2014회귀 - 소년경기창작센터, 경기도
- 2012개인전fortyfivedownstairs 갤러리, 호주
- 2009삼형제의 막내노암 갤러리, 서울
- 2008정원 _ 고유영역우진문화공간, 전주
- 2007정원 _ 고유영역Art Scola Gallery, 상하이, 중국
최근 단체전 4
- 2025파아이:물질 연습소현문, 수원
- 2022한국화 새물결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광주
- 2022겹과 결의 미학전남대학교 용지관, 광주
- 2022서고정PlanC, 전주
수상 11
- 2026전북청년미술상 수상사단법인 모악재·유휴열미술관
- 2025교동미술상교동미술관
- 2016전북 청년작가 선정전북도립미술관
- 2015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서울문화재단
- 2012해외교류전시지원사업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북도
- 2009한국문화예술위원회·전라북도 주관 2009년도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사업 - 수도권전시지원사업 공모 당선
- 2009지역문화예술특성화사업 - 수도권전시지원사업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북도
- 2008전주문화재단 〈시각예술분야〉 공모지원사업 당선전주문화재단
- 2008(시각예술분야) 공모지원사업전주문화재단
- 2007우진문화재단 2007-2008 미술작가지원사업 공모 당선
- 20072007-2008 미술작가지원사업우진문화재단
작품소장 8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 우진문화재단
- 서신갤러리
- 상하이 민생은행
- 서울 한솔병원
- 경기도미술관LIG아트스페이스
- LIG아트스페이스
- 전북도립미술관
레지던시 6
- 2016nars foundation뉴욕, 미국
- 2016전북창작스튜디오
- 2014–2015경기창작레지던시
- 2014–2015경기창작센터
- 2014–2015전북창작스튜디오
- 2011–2012영은미술관 창작스튜디오 (단기)
회화지 지면에 실린 약력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원이 직접 갱신합니다.
작업노트박성수 작가는 가시적인 주변 환경을 소재로 작업하는 것에서 출발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류의 기원과 생물학적 원천으로 관심을 확장해 왔다. 한국화의 수묵 작업은 다양한 재료 실험을 거쳐 아크릴과 오일, 닥종이의 질감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었다. 2019년까지 전개된 '전생연구' 연작을 통해서 작가의 시적이고도 추상적인 작업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시대의 시각적 경험의 과잉 속에서 한지 작업을 통해 촉각적인 경험을 환기하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개인전 <동해물이 마르고 백두산이 닳도록>에서 작가는 촉각성에 집중하여 과잉된 시각성의 시대에 새롭고도 직접적인 삶의 감각을 불러오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박성수 작가는 최초로 닥종이 입체 작업을 선보인다. 이 입체 작업들은 인체를 닮아 유기적이고도 추상적인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닥종이 특유의 질감으로 완성된 표면의 촉각성이 두드러진다. 이에 더하여 작가 본인 신체의 행위에 집중한 수묵 작업들이 함께 전시되어 평면 작업에서도 움직임을 읽어내도록 관람객의 이목과 감각을 이끈다.
조재휘 미술평론가는 "박성수가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선보인 닥종이 입체 작업들은 먹으로 그려냈던 드로잉에 촉각성을 덧입힌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이 닥종이 입체작업들은 뼈대나 프레임 같은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 자체로 피부이고 살(flesh)이다. 이처럼 박성수는 몸이라는 스펙터클을 해체하고 촉각이라는 가능성을 통해 재구축한다"라고 평했다. -박성수 개인전 <동해물이 마르고 백두산이 닳도록>2024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보도자료 발췌
작품
42점 · 최신순
인체 연구1 (Torso Studies)
전시장 광경 1
전시장 광경 2
봄날, 3시에 본 비둘기
전시장 설치 광경 (전북도립미술관 서울분관)
무제
전시장 설치 전경 (공간시은)
무제
자화상과 함께
나를 보는 '박성수' (누벨백미술관) — 출품작
나를 보는 나
풍경
박성수, 풍경연구
박성수 작업실
풍경
풍경 이미지
타이완 디자인 뮤지엄(TAIWAN DESIGN MUSEUM) 앞을 걷는 청년작가회 일행
전시 준비 중인 넓은 실내 공간의 모습
미술관 전시실에서 작품을 관람하는 관람객들
백자 주전자 (국립고궁박물관)
불상(광배를 갖춘 금동불) / 야외의 주명 '태극권' 시리즈 대형 조각
보장암 국제예술촌 일대 벽화 지도 — 小觀音山, 寶藏塔
야외에 설치된 주명의 인물 조각
날개 조형물 (원형 사진)
복도 풍경 (원형 사진)
회전목마 형태의 조형 작품
(제목 미표기)
'the shape of emotions' 개인전 전시장 전경 — 대형 걸개 작품
이동형 작품 (세부)
'the shape of emotions' 전시장 설치 전경
전시장 벽면의 소품 2점
이동형 작품 이미지
작업실 이젤 앞의 이동형 작가
(제목 미표기)
나무
나무 tree
개 dog / 130×162cm / acrylic on canvas
나무 tree / 153×120cm / acrylic on canvas
자화상 self-portrait / 153×120cm / acrylic on canvas
눈(eye)
매화 그림 (문인화)
화제가 쓰인 족자 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