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작업노트

이우정
이우정
작품

작업노트
三 餘
흐르는 물에 손을 담근 버드나무는 하염없이 그를 즐기려 하건만 흐르는 물은 매정하게 흘러갈 뿐이다. 결국 새 한 마리 날아와 노니기를 기다려 볼 수밖에 없구나.
약력
이 우 정 (Lee, Woo-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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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게재: 나의작업노트 / 회화지 15호(2007) 19쪽 · 원본 PDF 1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