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주한옥 아트페어
(전주=뉴스와이어)
제1회 전주한옥마을 아트페어 개막식이 '12. 10. 5(금) 14시 전주한옥마을 태조로 쉼터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전주공예품전시관, 한국미협 전북지회 · 전주지부, 전북민미협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0. 5~10. 10, 10. 12~10. 14. 2차에 걸쳐 펼쳐진다. '청년작가 미술장터 Yaaf!!(Young artist art fair)'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만 40세 미만 전북지역을 연고로 한 젊은 작가를 초대해 전북 미술계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작가들은 사업의 특성에 맞춰 순수회화를 기반으로 한 만 40세 미만으로 한정됐다. 선정된 작가는 개인 14명, 단체 2팀으로 개인부문은 강소이, 권아리, 김가혜, 김미라, 김수현, 김태이, 송지호, 오유미, 유기준, 이보영, 이봉금, 장우석, 조계환, 최지선 등이고 단체는 사색녀, 혜움이 선정됐다. 이들 작품들은 행사기간 동안 한옥마을 태조로쉼터에 마련된 특별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며, 특히 일자별로 해당 작가들이 전시장에서 작품설명회도 병행할 방침이다. (출처:전주시청)

포스터 수록 정보
2012년 제1회 전주한옥마을아트페어는 '청년작가 미술장터 Yaaf !!'이라는 주제로 만 40세 미만의 전북 지역을 연고로 하는 젊은 작가를 초대하여 전북미술계를 이끌어 갈 젊고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 · 육성하고 전북미술계의 작가 인프라 구축 및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자 기획하였습니다.
- 전시기간 2012. 10. 05 Fri – 07 Sun / 2012. 10. 12 Fri – 14 Sun
- 전시시간 10:00 - 18:00
- 오프닝 10. 05(금) 14:00
- 전시장소 전주한옥마을 태조로쉼터 특별 부스
작품설명회
- 10. 5 Fri 오후 4시 : 유기준, 이봉금, 오유미, 장우석, 김미라, 혜움
- 10. 6 Sat 오후 4시 : 송지호, 사색녀, 김수현, 권아리, 김가혜
- 10. 7 Sun 오후 4시 : 조계환, 강소이, 이보영, 김태이, 최지선
참여작가: 유기준, 조계환, 이봉금, 강소이, 송지호, 오유미, 사색녀, 장우석, 김수현, 김미라, 이보영, 권아리, 김태이, 혜움, 최지선, 김가혜
주최: 전주한옥마을 / 후원: 전주문화재단, (사)한국미협 전북지회 / 전주지부, 전북민미협
제1회 전주한옥마을 아트페어 (이병재기자)
전주문화재단(이사장 유광찬)이 주관하는 제1회 전주한옥마을 아트페어가 전주한옥마을 태조로 쉼터 특별부스(전주공예품전시관 옆)에서 진행된다. '청년작가 미술장터 Yaaf!!(Young artist art fair)' 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만 40세 미만 전북지역을 연고로 한 젊은 작가를 초대해 전북미술계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지난달 공모에 참여한 작가 중 전문가의 심사에 의해 지역작가 70%, 지역 연고작가 30% 비율로 모두 16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들은 사업의 특성에 맞게 순수회화를 기반으로 한 만 40세 미만으로 한정됐다.
선정된 작가는 개인 14명, 단체 2팀으로 개인부분은 강소이, 권아리, 김가혜, 김미라, 김수현, 김태이, 송지호, 오유미, 유기준, 이보영, 이봉금, 장우석, 조계환, 최지선 등이고 단체는 사색녀, 혜움이 선정됐다. 이들 작품들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12일부터 14일까지 2차례 한옥마을 태조로쉼터에 마련된 특별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며, 특히 일자별로 해당 작가들이 전시장에서 작품설명회도 병행할 방침이다.
심홍재 아트페어 코디네이터는 "출품작들은 이미 작품성이 검증된 작품들로 부담없는 가격과 신용카드 결제를 통해 관광객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아트페어를 성공적으로 진행, Yaff이 전주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주문화재단 유광찬 이사장은 "이번 아트페어가 젊은 미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창작의욕을 고취시켜 지역 미술발전의 산실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침체된 경기분위기 속에서도 도민들의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가 전해주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작품설명회 일정 : 5일 오후 4시 – 유기준, 이봉금, 오유미, 장우석, 김미라, 혜움 6일 오후 4시 – 송지호, 사색녀, 김수현, 권아리, 김가혜 7일 오후 4시 – 조계환, 강소이, 이보영, 김태이, 최지선
[새전북신문] 전주한옥마을 아트페어 1차전시 호평 (이종근 기자)
전주문화재단(이사장 유광찬)이 기획한 '제1회 전주한옥마을 청년작가 아트페어 Yaff' 1차 전시가 지난 주말 진행된 가운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재단에 따르면 전주한옥마을 태조로쉼터 특별 부스에서 진행된 이번 1차 야외 전시에서 30여점의 작품이 판매, 400여만원에 달했다. 전주시민의 미술품 향유와 소장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신진작가들을 발굴해 전주 미술시장 활성화를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제1회 전주한옥마을 청년작가 아트페어 Yaff'는 5일~7일에 이어 12일~14일 두 차례에 걸쳐 전주한옥마을 태조로쉼터 특별부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전북출신 및 타지역 청년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주문화재단 권희창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실내 전시장에서 접하는 일반 전시와 달리 다소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그림의 문턱을 낮추고 직접 소비자들에게 찾아가는 적극적 마케팅의 일환이다"며 "이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을 좋은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작가들은 더욱 활발한 작품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북중앙신문] 제1회 전주한옥마을 아트페어 성료 (이병재 기자)
전주문화재단(이사장 유광찬)이 마련한 '제1회 전주한옥마을 아트페어, 청년작가 미술장터 Yaff'에서 모두 54점의 작품이 판매돼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옥마을 태조로쉼터 특별부스에서 5일~7일, 12일~1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아트페어에서 참여 작가들은 "전시를 통하여 관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이 될 뿐 아니라 작가들끼리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권희창 전주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미술계와 참여 작가들 그리고 관객들의 호응이 매우 높게 나타난 것으로 평가됐다"며 "이것을 바탕으로 아트페어의 횟수와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판독 참고: 기사 원문에서 아트페어 명칭이 'Yaaf'와 'Yaff'로 혼용되어 인쇄되어 있어 지면 표기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 게재: 전시소개 / 회화지 19호(2012) 60–61쪽 · 원본 PDF 60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