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노트

city
회원작품 — 이철량
작품

작업노트
도시는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새로운 자연이다. 도시에는 생명이 가득하고 그것의 소멸과 생성이 쉬지 않고 지속되는 우리의 자연이며, 나아가 내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는 거울이기도 하다. 나는 이를 먹빛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해 보고자 하였다.
약력
이 철 량 (Lee, Cheol-ryang)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ARTSTAGE SINGAPOLE(MARINA BAY) ●마니프 서울(한가람미술관) ●KIAF(코액스 전시장) ●한국화 1953-2007(서울시립미술관)
- 한국화 1953-2007(서울시립미술관) ●한·중 현대수묵전(서울시립미술관) ●드로잉-새로운 지평(덕수궁미술관) ●서울 국제현대미술전(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회화(호암겔러리)
※ '한국화 1953-2007(서울시립미술관)' 항목은 지면에 두 번 반복 인쇄되어 있음(그대로 옮김).
지면 보기 · 원본 1쪽PDF에서 열기 ↗
원 게재: — / 회화지 24호(2017) 20쪽 · 원본 PDF 1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