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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작업노트

나의 생, 어디쯤 왔는지

이광원

작품

이광원
이광원

작업노트

나의 생, 어디쯤 왔는지

살아온 날보다 다웁게 살아갈 날이 더 많다고 기쁜 일보다 슬픈 일이 더 많다고 남을 위하여 헌신한 날보다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살아왔다고 봄 햇살 따스한 창가에서 흘러가는 구름이 말했다 삶도, 세월도, 허무도, 흘러가는 구름

구름은 허공에다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무지개의 어머니 물방울의 어머니 구름은 흘러가는 바람의 꽃이다.

약력

이 광 원 (Lee, Kwang-won)

  • 전북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졸업
  •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1회
  • 전라북도 미술대전 우수상 1회, 특선 3회, 입선 2회 燒奐
  • 개천 미술대전 특선 1회
  • 전국 춘향미술대전 우수상 1회, 특선 2회, 입선 1회
  • 전국 무등 미술대전 특선 1회
  • 전국 단원미술대전 특선 1회
  • 전국 신 미술대전 입선 1회
  • 전국 아시아 미술대전 입선 1회
  • 전국 벽골대전 입선 1회
  • 우수대학원생 초대전(안산단원미술관)
  • KAF 2005 코리아아트페스티벌 초대전(세종문화회관)
  •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 전국 춘향미술대전 추천작가
  • 한국미술협회 회원
  • 전북회화회 회원
  • 하늘산바다 미술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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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나의작업노트 / 회화지 16호(2008) 13쪽 · 원본 PDF 13쪽 ↗

이 지면의 도판

나의 생, 어디쯤 왔는지 / 130.3×89.4cm / 장지, 먹, 삼베, 채색이광원나의 생, 어디쯤 왔는지 / 130.3×89.4cm / 장지, 먹, 삼베,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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