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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작업노트

鎭魂曲(진혼곡)

윤호

작품

윤호
윤호

작업노트

또다시 시내에 노란 계절이 왔다 항상 이맘때면 은행잎이 바람에 날려

이 계절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회색 건물 사이로 노란 물이 들어 갈때면

목적지 없던 발길이 나도 모르게 화실로 발길을 옮긴다.

따스한 커피한잔이 그리운 계절이다.

약력

윤 호 (Yun, Ho)

  • 우석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 미술교육학과 졸
  • 제30,31,35회 전북미술대전 특선
  • 2008제1회 섬전(만남과 소통)
  • 2008전북회화회(부산교류전)
  • 기타 우묵회.전북회화회.실체와허상회.전시등
  • 현) 전북회화회 및 우묵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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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나의작업노트 / 회화지 16호(2008) 18쪽 · 원본 PDF 18쪽 ↗

이 지면의 도판

鎭魂曲(진혼곡) / 162.2x130.3 / 한지+먹+황토윤호鎭魂曲(진혼곡) / 162.2x130.3 / 한지+먹+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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