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너머로 보이는 동네의 모습 설거지하려고 부엌에 서면 정지해 있는 듯한 동네의 일상과 마주한다. 빨래 줄과 전기 줄은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연결해 준다. 장독대와 기와의 모습은 정겹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향기로운 모습들이다. 오늘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 본다. 조금씩 변해가는 동네 풍경에서 나의 변화를 느끼면서.
약력
이 명 자 (Lee, Myong-ja) •전북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과 졸업 •2010년 2012년 전북아트페어(한국소리문화전당)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1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입특선 4회 •세계서예비엔날레 입선 1회 •대한민국 새천년 서예문인화대전 입선 1회 •춘향미술대전 입특선 3회 •영호남 미술교류 소통 & 만남전 외 다수그룹전 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