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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업노트

나의 작업노트 — 박지예

작품

[도판] 청바지를 입은 여자 / 5호 / 크로키

작업노트

사람이 나이가 들면 이제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 볼 기회가 잦아지고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되며, 인생에 있어서 매우 소중한 것으로 취미나 오락처럼 또는 물건 고르듯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가 있다. 내 인생에 있어 후회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림을 그리는 일이다. 다만,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야 하는데 세월의 빠름만 한탄한다. 앞으로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나의 선택에 최선을 다해보겠다.

약력

[사진] 박지예 작가 얼굴사진

박 지 예

● 원대 대학원 한국화전공(졸) ● 2002 석사학위청구 개인전 ● 2005 전국 누드크로키전(단원미술관) ● 2005 전라북도 미술대전(소리문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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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

원 게재: 나의 작업노트 / 회화지 13호(2005) 6쪽 · 원본 PDF 7쪽 ↗

이 지면의 도판

청바지를 입은 여자 / 5호 / 크로키박지예청바지를 입은 여자 / 5호 / 크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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