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업노트 외로움에 지쳐 쉴 곳을 찾는 그런 존재 이환배 작품 이환배 작업노트 외로움에 지쳐 쉴 곳을 찾는 그런 존재 사람과 사람사이 자연과 사람사이 전생과 이승사이 이상과 현실사이를 작업을 통해 교감을 느껴본다 우리의 전생에는 도시의 한모퉁이에서 서성이는 들개와 고양이처럼 이리저리 먹이를 찾아 방황하는 뚜렷이 갈곳없는 방랑자. 외로움에 지쳐 쉴곳을 찾는 그런 존재 인간은 혼자서는 불완전한 물질 그래서 항상 우리는 누군가를 기다린다. 지면 보기 · 원본 1쪽PDF에서 열기 ↗ 원 게재: 나의 작업노트 / 회화지 9호(2001) 15쪽 · 원본 PDF 17쪽 ↗